반응형 delicious-food37 20년이 지나도 같은 분위기과 맛 신림동 순대 타운~ 순대볶음과 백순대 예전부터 신림동 하면 순대촌과 289가 유명했습니다.지금은 289 하면 아는 사람이 있을지 궁금하네요. MZ세대는 모를 것 같습니다.289는 예전에 289번 버스 종점이 있어 289라고 불렸습니다.289가 왜 유명했냐 하면 유일하게 여기만 24시간 영업을 했습니다.그래서 보통 신림역에서 자정까지 놀고 자정 이후에는 289로 이동해서 밤새워놀았습니다.순대촌도 예전에는 시장에 순대집이 한 곳에 모여 있다가 시장이 없어지고 4층짜리 건물이 들어서면서 이곳에 기존 순댓집들이 입주하면서 순대타운이 생겼습니다.20년 만에 다시 가보았는데 예전 그대로의 모습이었습니다.입구에 들어서면 순댓집 사장님들이 서로 서비스 많이 줄 테니 여기서 먹으라고 아우성 이였습니다. 지금은 예전처럼 심하지는 않은데 여전히 여기 와서 먹으.. delicious-food 2023. 5. 15. 더보기 ›› 발산역에 위치한 프리미엄 참치 무한리필 태풍참치 맛과 양을 동시에 잡았네요~ 발산역에 위치한 태풍참치집에 다녀왔습니다. 태풍참치집은 참치 무한리필 집입니다. 위치는 발산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.입구에는 태풍참치 메뉴가 크게 붙여 있습니다.메뉴는 아래와 같습니다.스페셜(1인) - 3만 8천 원특스페셜(1인) - 4만 8천 원실장스페셜(1인) - 5만 5천 원태풍스페셜(1인) - 7만 원태풍로열(1인) - 10만 원태풍 VIP(1인) - 15만 원태풍정식(1인) - 3만 원태풍정식은 무한리필 대상이 아닙니다.모든 메뉴 포장가능하고 곁들이찬은 제공되지 않습니다.초등학생의 경우 50% 할인 혜택도 있습니다.각 메뉴의 차이는 양이 아닌 부위별 차이라고 합니다.내부는 홀과 룸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. 아쉬운 점은 룸이 유리 칸막이로 구분되어 있어 옆룸에서 소리가 다 들리네요... delicious-food 2023. 5. 11. 더보기 ›› 반응형 이전 1 ··· 5 6 7 8 다음